About Overlap

OVERLAP은 흥미진진하게 공명하는 중첩과 약간의 일렁임을 꿈꾸는 버티컬 포맷의 웹사이트 형 멀티미디어 노-뉴스-레터로 2021년 3월부터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당신이 아래에 해당된다면:

  • 눈 가에 있는 것을 어떻게든 보고싶은데 그게 또 눈 가에 계속 있었으면 좋겠다면?
  • 나만 알고 싶은데 남에게도 또 말해주고 싶지만 그렇다고 남에게 차마 말하지 못한 것을 누군가에게는 말하고 싶다면?
  • 소라 안에서 웅웅 돌아나오는 소리를 화음처럼 쌓아가고 싶은 사람이라면?
  • 말은 하고싶은데 아무말이나 하긴 싫고 좋은 아이디어는 있는 것 같은데 좋은 아이디어란 신기루일 뿐이야 그치만 한번쯤은 미친척하고 따라가보고 싶다 생각한다면??
  • 다른 인생을 살던 사람들이 스치고 지나는 것들의 순간의 짜릿함을 쉐어하고 싶다면??
  • 자신 이외의 독자를 원한다면??
  • 한국어로 말해도 영어로 말해도 속이 후련하지가 않다!!!!!!!!! 하는 사람이라면????


형식: 노형식

사진, 영상, 그림, 스크립트, 스케치, 장편, 단편, 연재, 완결, 미완결, 앞으로 절대 바꿀일이 없는 final_final_final, 그리고 이제 시작인 draft or layout, 그리고 모든 중간의 것들을 환영합니다.


보내준 작업은 그 시점에서 온전히 존재하는 것으로 대우하고 존중합니다.

그러나 그 작품이 어떤 곳에 있는지는 그 작품의 작가인 당신에게 온전히 달려있으며, 그것을 가공, 재가공, 배포, 재배포할 권리와 모든 저작권은 작가에게 귀속됩니다.

오버랩 is a no-news-letter that delivers resonating stories our perturbed selves tell one another to keep us going, delivered to your email starting March, 2021.

If you:

  • Want to keep it to yourself but also tell someone, but you can’t possibly, and yet, you still want to
  • Whisper back to the ocean inside a seashell
  • Think you have something you want to write about, but maybe it isn’t really that great, but it’s not like a good idea exists anyway, so maybe for once, you want to f it and follow the delusion
  • feel the earth shake when unexpected, unrelated paths overlap
  • Want to try out ideas before a larger audience than yourself
  • Agonize over words
  • Can’t seem to get to an idea no matter what language you speak, linguistic or not

join us at overlap.

Format: no format

photography, video, painting, script, scenario, sketch, long-form, short-form, series, wip, final_final_final and everything in between are all welcome.


When we receive your work, we will consider it finished work and respect it as such.

But you, the author, are free to consider it work in process, and further develop, modify, and repurpose it in any way you see fit.